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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측정기 (데시벨 미터)

마이크를 사용하여 주변 소음 수준을 실시간으로 측정합니다.

현재 소음

dB
0306085100130

소음 수준 참고표

데시벨예시
20 dB
나뭇잎 소리
30 dB
속삭임
40 dB
도서관
50 dB
조용한 사무실
60 dB
일상 대화
70 dB
세탁기
80 dB
교통 소음
90 dB
잔디 깎는 기계
100 dB
콘서트
120 dB
제트기 이륙

※ 본 측정값은 기기 마이크의 특성에 따라 실제 데시벨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참고용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온라인 소음 측정기: 주변 소음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아파트 층간소음 확인, 작업장 소음 수준 모니터링, 또는 주변 환경이 궁금할 때 이 온라인 소음 측정기를 사용해 보세요. 기기의 내장 마이크를 활용하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바로 근사 데시벨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소리는 어떻게 측정되나요?

소리의 강도는 데시벨(dB) 단위로 측정됩니다. 데시벨 스케일은 로그 함수 기반으로, 10dB 증가할 때마다 소리 에너지가 10배 커집니다. 일반적인 대화 소리는 약 60dB, 록 콘서트는 100~120dB에 달합니다.

2. 청력 안전 가이드라인

세계보건기구(WHO)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85dB 이상의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영구적인 청력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0dB에서는 하루 안전 노출 시간이 15분에 불과합니다.

  • 70dB 미만: 장시간 노출해도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 70~85dB: 장기간 노출 시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85~100dB: 장시간 노출 시 청력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 100dB 이상: 즉각적인 청력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3. 한국의 층간소음 기준

아파트 거주자에게 중요한 층간소음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충격소음은 주간(06:00~22:00) 43dB 이하, 야간(22:00~06:00) 38dB 이하이며, 공기전달소음은 주간 45dB, 야간 40dB 이하입니다. 이 기준을 초과하면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측정 정확도와 한계

일반 기기의 마이크는 음성 통화용으로 설계되어 전문 소음 측정기와는 5~15dB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법적 분쟁이나 전문적 목적으로는 반드시 보정된 소음 측정기를 사용하세요. 본 도구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5. 소음으로부터 청력을 보호하는 방법

이어폰 사용 시 볼륨을 60% 이하로 유지하고, 1시간 사용 후 10분 이상 휴식하는 '60-60 규칙'을 실천하세요.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는 귀마개나 소음 차단 헤드폰을 착용하고, 정기적인 청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소음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청력 보호와 건강한 주거 환경 유지의 첫걸음입니다."